시드 이벤트로 홋카이도에 갑니다~(^o^)
홋카이도의 시드 팬 여러분과 만나는군요!
게다가 제 고향~。 기뻐요☆가족과도 만날 수 있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번 달은 정말 여기저기 다니게 되서 기쁘네요(*^_^*)
*사진은 쿠루마다씨가 키쿠를 그려주신 걸 받고서
방긋 웃는 리에☆
모리타 마사카즈씨는 자기의 대본에다 그림을 받아서
우셨어요~. 저도 따라서 울었답니다...
좋겠네요! 모리타 씨
리에씨의 9월 15일의 일기와 조금 관련있는 내용이네요.
일기를 올려주신 chelsea님의 글에 트랙백을 걸어 놓았습니다.
일기의 號泣(깨지는 한자는 바꾸었습니다) 이라는 표현은
사전을 찾아보니
'목놓아 욺' 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꽤 강한 표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