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맷

현재 이 정도까지 완성.


지난 주말에 급작스레 포맷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KANON을 틀어보려다가 막상 오마케는 세이브가 없어 들어가지도 못하고, ctrl키를 누르면 이상한 메세지가 뜨고 ctrl인식불가 상황이 일어나버려서... 자주 쓰는 키라서 별 방법도 생각 안나고 해서 그냥 포맷했습니다.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진행중이었다는게 제일 아까웠는데, 막상 포맷하고 나서 보니 파이어폭스 즐겨찾기 백업을 안했더군요. 그래도 올해 3월까지의 북마크는 남아 있어서 별 문제는 없을 듯 싶습니다.

개략적인 프로그램은 다 깔았고, 앞으로 필요한 것부터 하나씩 깔아야겠습니다.


그새 눈이 익숙해졌는지, 1600에서 1280으로 해상도를 내리니까 좀 좁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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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ris | 2007/11/20 00:1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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