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날짜도 슬슬 다가와서 페이스를 조금씩 올리고 있습니다. 날짜도 내년 2월 27일로 확정되었고 말입니다.
일단 집에 와서는 최대한 일찍 자려고 하는 편입니다. 컴퓨터 사용시간도 최소한으로 줄이고 해서 잠시간을 확보하고
아침에 늦잠을 안자고 공부해서 절대시간을 확보하려 노력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잠이 많고 아침에 약한데, 한번 자면 너무 많이 자서 이제는 아침잠을 억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이동시간에 강의테이프를 듣고 있습니다. mp3로 음악을 듣거나, 성우라디오, 드라마를 듣는 걸 즐기는데
처음에는 습관에 잘 안 붙고, mp3와 번갈아서 반반씩 듣거나 며칠 쉬다 듣거나 했는데 11월 말부터는 거의 습관에 붙였습니다.
근래 시간을 줄이기는 했지만 집에 들어와서 컴퓨터를 한다거나 틈틈이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최근의 가장 좋은 위안은 주말즈음의 클라나드 정도입니다.
드라마시디라도 들어두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우코 편에 본격적으로 들어서서는 좀 덤덤했는데, 지난주부터인가 코토미 스토리는 개인적으로도 대만족 중입니다.
나기사와 코토미는 호감도 1순위라 더 그런 면도 있고요. 당분간은 계속 즐겁게 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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