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즈(Dears) 이후로 다시 적어보는 애니글이군요.
10월 신작 중 첫 스타트.
이 두 작품은 '프린세스 소프트' 의 게임을 애니화한 것입니다.
그리고 둘이 모여 하나의 프로그램입니다.
첫 화는 W 위시, 파이널 어프로치 순으로 합니다.
애니에 대한 간단한 글을 그림과 함께.
'W 위시' 의 기본 스토리를 보여주는 그림.
원작인 게임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므로 짐작입니다.
일단 여동생으로 '시미즈 아이'
작품 내에서 맡는 역할(여동생 느낌인 배역이 주로)이 비슷하고
특유의 목소리, 그리고 최근의 잦은 등장으로 인해
좀 질려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듯.
그래도 좋아하는 성우입니다.
괜찮은 작품에 좋은 여동생 역할면 겹쳐주면 그래도 좋거든요.
아직 마이히메를 안 봤는데, 거기서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파이널 어프로칭의 메인 아가씨.
주인공의 여동생 이름은 아카네(明音) 였는데, 지금 이 아가씨 이름은
글 쓰는 현재 기억이 안 납니다. - -;
공식 홈 들러서 방금 찾아봤는데
이 공권력 남용의 야마토 나데시코 아가씨의 이름은
마스다 시즈카 益田西守歌(ますだ しずか)였습니다.
그리고 찾다보니
이렇게 리에님 출연하는 '로젠메이든' 에도 등장!
이번 10월에는 활발한 활동인 듯 합니다.
어쨌든 파이널 어프로칭은 앞의 작품에 비해 그림이 좋습니다.
이 캐릭터 성우는 '노가와 사쿠라' 인데
애니 다 카포 이후로 다시 메인역을 맡게 되었군요.
목소리에 딱히 묻어나는 특징이 강하지 않다보니
의식하지 않으면 잘 모릅니다.
일본에서는 상당히 인기가 많은 듯 한데
노가와 사쿠라 홈페이지홈페이지도 잘 꾸며져 있고(리에사마 홈보다 더 화려합니다..)
일기도 자주 올라오고 하는 걸 보면 절대
일본 내에서 인기가 낮다고는 절대로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도 낮고, 인기도 낮은 듯 합니다.
애니작품에 비교적 덜 노출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특유의 목소리가 부족해서 그런지..
애니 보다가 잠시 '엇' 한 사진.
뒤의 자막을 보면 로봇주제가로 연상되는 인상적인 이름이 보입니다.
주역 밀어주기로서, 노래는 '노가와 사쿠라'
그러고보니 매지컬 나노하도.. 엔딩곡은 타무라 유카리..
그렇다. 그녀는 국가 에이전트!!(정말일까요?)
어쨌든 공권력의 힘입니다.
이걸로 파이널 어프로칭 1화 끝.
이 애니는 보다보면 SD화로 자주 변신(?)하는데 귀엽습니다.
그런데 이 아가씨 확실히 이뻐요.
다시 한 번 이쁜 나데시코의 미소와 함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