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하 strikers 시계

한달쯤 전인가 일본다녀온 학교후배한테 부탁해서 받은 시계입니다.
크기비교를 위해서 캔커피와 같이 세워놓았는데, 제 예상보다는 약간 컸습니다.
대략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포장 안에 전지가 들어있으니 시계약은 그걸로 쓰면 되고
시계 자체는 900엔 가격의 캐릭터상품이니 그냥 무난한 것 같습니다. 원래 알람시계로 나온 거니까 알람시계로 써도 되고
외부로 시험보러갈때 쓰든가  아니면 방의 장식용으로 쓰면 되겠지요.

작아도 시계라고 낮게 시계소리가 나는데, 소리나는게 신경쓰여서 좀 살펴보고 바로 서랍에 넣어둔 상태입니다.
오늘 다시 꺼내보긴 했는데, 시계소리때문에 주된 용도는 장식용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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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ris | 2008/12/14 21:3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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