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초
약 일주일만에 컴퓨터를 켜고 글을 읽어보기 시작했는데
글을 읽다보니 해가 넘어간 것이 좀 실감이 나고 있습니다.
최근의 글로 가까워올수록 점점 시간이 흐르고 있구나
그런 걸 느꼈습니다.


해 넘어가기 전에 친구들과도 한번 모임을 가졌고
간간히 만화책도 읽고, 쉬어가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올해도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내는 것과
공부도 기복없이 하는 게 연초의 계획입니다.
by eris | 2009/01/04 22:06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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