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생활은
지난주초에 발목을 삐어서 그 이후로 운동(달리기)을 못 하고 있지만
7-8월은
거의 저녁먹은 후에 밖을 걷고, 뛰고 그랬습니다. 뛰는 거리도 조금씩늘려서 현재는 평균 5km 넘게 뛰고 있습니다.
밖에 비올때는 쉬고요.
원래 2~3년 전부터 간간이 운동을 하고 그랬지만, 이번에는 아주 의식적으로 시작했는데
2차시험이후에 알게 모르게 체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니 잘 관리하라는 조언이 있어서 아무래도 더 신경쓰게 되더군요.
그래서 수년간 늘리지 않던 뛰는 거리도 늘리고, 1주일간 운동 횟수도 늘리고
그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오전, 오후는 토익 보기 전에는 공부를 적당히 하고, 그 후로는 소설읽는 등 이래저래 쉬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슬슬 공부해야 될 것 같은게
7월토익성적이 생각보다 박하게 나와서, 아무래도 많이 열심히 해야 점수가 오를 듯 합니다.
슬슬 쉬면서 보내는 생활도 거의 끝내야 할 것 같아서 아쉽네요.
며칠간 운동도 못해서 많이 답답한데...
운동은 이번주에도 쉴 예정이지만, 빨리 나아서 저녁에 컴퓨터 안하고 밖을 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걸을 때도 발목에 계속 신경이 갑니다.